[포토] 해군, 평창올림픽 관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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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해군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장병 사기,복지 증진을 위해 모범장병 80명과 이벤트 당첨 장병 및 군가족 35쌍을 선발, 총 150명이 올림픽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선발된 장병은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피겨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종목 관람권 1매와 포상휴가 4일이 주어진다. (사진=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