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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마케팅을 가장 먼저 들여온 곳은 호텔업계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호텔 클럽하우스인 ‘제이제이 마호니스’에서 올해 29번째로 핼러윈 파티를 진행 중이다. 지난 21·22일(금·토)에 이어 28·29일(금·토) 파티를 연다.
올해 핼러윈 파티는 영국 동화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콘셉트로, 동화에 등장하는 캐릭터 분장을 하고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현장에 메이크업 부스를 차리고 미처 분장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밀레니엄 서울힐튼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등도 28일 핼러윈 파티를 진행한다. 롯데호텔월드, 메이필드 호텔,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등은 다양한 핼러윈 패키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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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먹고 마시고 즐겨라”
핼러윈 파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핼러윈 복장과 장식품, 먹을거리다. 글로벌 SPA(제조·유통 일괄의류) 브랜드 H&M은 해골·원더우먼 등이 프린트된 ‘핼러윈 스페셜 컬렉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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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는 유령이 나오는 미국의 SF영화인 고스트버스터즈와 협업한 ‘화이트 고스트’ 등 6개 도넛으로 구성한 ‘핼러윈 파티팩’을 31일까지 6500원에 한정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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