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탈리아의 소형차 피아트 500(친퀘첸토·공식 판매가 2190만~2490만원)은 5%가 넘는 125만원을 할인한다. 또 미국 지프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3280만~4190만원)도 한정 모델에 대해 최대 3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지프의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6870만~8000만원)도 200만~600만원의 현금 할인이나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더했다. 미국 크라이슬러의 대형 세단 300C도 200만원 할인한다.
이와 함께 최근 출시한 피아트의 소형 SUV 신모델 500X를 비롯한 대부분 모델 구매 고객에게 창문 선팅(틴팅)과 하이패스 시스템도 무상 장착해 준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으로 더 많은 고객이 독특한 매력의 피아트·지프·크라이슬러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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