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창율기자] 굿모닝신한증권은 15일 코오롱생명과학(102940)에 대해 현재 개발중인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는 기존 치료 방법보다 환자의 편의성을 높여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
배기달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가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 그치지 않고,연골 생성이라는 근원적인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간편한 주사 방식이라 수술이 필요치 않다"며 "환자의 편의성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한국에서는 임상 2상 초기를 진행하고 있고, 미국은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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