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골드만삭스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사 포니AI(PONY)의 자율주행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해당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가를 19.60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종가 13.16달러 대비 약 48.8%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23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한 분석가는 포니AI가 레벨4 자율주행 모빌리티 분야에서 중국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평가했다. 특히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4개 주요 도시에서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업화 단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봤다.
이날 오후2시25분 포니AI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4.53% 상승한 13.76달러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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