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시행된 분산에너지법은 향후 산업통상자원부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 지정과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화 등 주요 정책의 기반이 되는 법입니다. 장거리 송전망 중심인 현재의 중앙집중형 전력체계에서 비롯되는 주민수용성·천문학적 구축 비용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지방소멸 위기를 완화하는 방안이 될 것입니다.
분산에너지법 시행 이전에 1차 세미나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던 이데일리는 이번에는 분산에너지 시대의 신산업 육성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2차 세미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에너지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명= ‘분산에너지법 시행에 따른 신산업 활성화 방안’ 세미나
◇일시= 2024년 9월 5일 오후 2:00~5:00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 2소회의실
◇주최= 이데일리,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한상공회의소
◇참가 신청 및 문의=이데일리 사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