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국제유가가 또 올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거래일 대비 배럴당 0.6% 상승한 58.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8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영국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4월물 브렌트유는 장중 줄곧 61달러 위에서 움직였다.
경기 회복 기대감에 원유시장 랠리가 지속하는 가운데 원유 재고가 줄었다는 소식이 유가를 더 끌어올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원유 재고는 660만배럴 감소했다. 시장 전망치(270만배럴 감소)보다 더 줄었다.
금값은 강보합 마감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0.3% 오른 1842.70달러를 기록했다.


![미·이란 협상 기대에 뉴욕증시 최고치…인텔 급등·금리인하 기대 ‘삼박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67t.jpg)
![600만원 받고 3년 단축근무…출산 후 복귀율 100% 찍은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01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