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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15 미스섹시백' 25명의 뒤태 미녀들이 19일 오후 서울 한강 잠실동 요트라인에서 비키니 화보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촬영 했던 화보영상은 본선 사전영상으로 공개 될 예정이며, 최종 본선은 8월 6일 오후 10시 광장동 악스코리아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ESN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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