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크레디트스위스(CS)는 롯데쇼핑(023530)에 대해 편의점 바이더웨이 인수로 2위인 GS25와의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백화점 부문의 실적호조가 기저효과로 희석되고 투자전략과 관련해 불확실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CS는 25일자 보고서를 통해 "롯데쇼핑은 편의점 시장점유율 3위인 `세븐일레븐`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바이더웨이 인수로 GS리테일의 GS25와의 차이를 좁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달말 GS리테일의 할인점과 백화점 부문 매각이 예정돼 있다"며 "바이더웨이 딜로 GS리테일의 사업부 매각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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