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제공] 6자 회담 미국측 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는 차기 6자 회담이 7월 초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몽골을 방문중인 힐 차관보는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 은행의 북한 자금이 러시아로 이체됐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차기 6자회담이 7월 초에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힐 차관보는 "돈이 넘어갔다고 들었고 돈은 지금 러시아에 있지만 약간의 기술적 문제로 인해 실제 북한 계좌가 있는 은행에 전달되지 않고 있다"면서 며칠 내로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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