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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전 금융사 자산 보여주는 앱으로 편의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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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진 기자I 2020.04.10 02:31:00

코로나19 여파에 변동성 증시 기회모색 투자자 주목
엠올, 금융·부동산 토탈 자산관리서비스도 제공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전 금융회사 자산을 앱 하나로’

미래에셋대우(006800)는 디지털 혁신 서비스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언택트(비대면)와 관련된 비대면 계좌개설과 다양한 투자 플랫폼을 내세웠다.

미래에셋대우는 2017년부터 종합금융 플랫폼 엠몰을 서비스하고 있다.(사진=미래에셋대우)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변동성이 큰 장세가 이어지자 새로운 투자기회를 얻으려는 투자자들이 많이 찾는 비대면 계좌개설이 주목받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스마트폰을 통해 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계좌개설이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모바일웹(홈페이지)을 통해 즉시 계좌 개설이 가능하고, 주식계좌(국내 및 해외주식 거래 가능)·CMA·개인연금 계좌를 동시에 개설 할 수 있도록 해 계좌개설의 시간을 절약하고, 거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이 증권사는 다양한 투자 서비스 플랫폼도 선보이고 있다. 종합금융 플랫폼 엠올(m.ALL)은 스마트폰 앱 하나로 금융회사 간 칸막이를 없애고 개인 금융소비자 중심의 토탈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로는 △전 금융회사 통합자산조회 △거래 금융회사 간편찾기 △소비·지출관리 △보유 부동산 시세 조회 △빅데이터 상품추천 등의 서비스가 있다.

엠올은 또 은행(20개), 증권(12개), 보험(35개), 카드(16개)사의 자산과 거래 정보뿐만 아니라 국세청 현금영수증 등록 내역, 부동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회까지 가능해 고객이 보유한 모든 금융자산과 부동산까지 한 번에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해외주식·선물 전용 거래 앱인 엠글로벌(m.Global)에서는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리서치 자료, 기업개요, 재무현황, 주가, 지분정보, 글로벌 경쟁사 분석 등이 한 번에 제공되는 ‘해외 기업 투자정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경제, 사회 전반적인 디지털 환경으로의 변화 속에서 특유의 정보기술(IT)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와 솔루션을 제공하며 증권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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