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006800)는 디지털 혁신 서비스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언택트(비대면)와 관련된 비대면 계좌개설과 다양한 투자 플랫폼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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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권사는 다양한 투자 서비스 플랫폼도 선보이고 있다. 종합금융 플랫폼 엠올(m.ALL)은 스마트폰 앱 하나로 금융회사 간 칸막이를 없애고 개인 금융소비자 중심의 토탈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로는 △전 금융회사 통합자산조회 △거래 금융회사 간편찾기 △소비·지출관리 △보유 부동산 시세 조회 △빅데이터 상품추천 등의 서비스가 있다.
엠올은 또 은행(20개), 증권(12개), 보험(35개), 카드(16개)사의 자산과 거래 정보뿐만 아니라 국세청 현금영수증 등록 내역, 부동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회까지 가능해 고객이 보유한 모든 금융자산과 부동산까지 한 번에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해외주식·선물 전용 거래 앱인 엠글로벌(m.Global)에서는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리서치 자료, 기업개요, 재무현황, 주가, 지분정보, 글로벌 경쟁사 분석 등이 한 번에 제공되는 ‘해외 기업 투자정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경제, 사회 전반적인 디지털 환경으로의 변화 속에서 특유의 정보기술(IT)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와 솔루션을 제공하며 증권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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