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보수성향의 5개 시민사회단체가 24일 오후1시 30분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연합 중앙위원장을 방문해 기초연금법안 등 쌓여있는 민생법안들을 조속히 처리해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양준모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을 비롯 5개 시민단체 대표가 함께 한다.
바른사회는 “7월부터 시행하기로 한 ‘기초연금’은 지급시기를 가늠하기조차 힘들다”면서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여야 정치권이 제대로 생산적인 논의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기초연금은 전액 국고로 지원돼 다음 세대들의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면서 “대상을 소득 하위 70%로 제한해야 하며, 국회가 하루빨리 기초연금법안 및 민생법안들을 처리해 달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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