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CJ E&M(130960)의 작년 4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기존 `매수`와 5만원을 유지했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매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데다 제작비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부담"이라고 판단했다.
내수 경기 둔화 등의 영향으로 방송매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고, 게임인 서든어택이 신통치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제작비는 전년동기대비 50% 이상 늘어 수익성이 악화됐다는 것.
박 연구원은 "올 상반기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대비 9% 감소할 것"이라면서 "실적 개선은 하반기부터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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