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진섭기자] ㈜ 디지털태인은 내년 1월 1일부터 경매지식검색, 역세권경매정보, 뉴타운지역 경매정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매업체 최초로 서비스되는 `경매지식검색`은 1만여건의 경매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찾고자 하는 경매용어를 입력해, 클릭하면 관련 용어해설, 상담내용, 판례 및 뉴스가 원스톱으로 검색되는 통합검색 서비스다.
`역세권 경매정보` 서비스는 서울, 수도권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광주 지역 등 모든 노선의 역세권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최대 반경 2km까지 검색이 가능하다고 디지털태인은 설명했다.
또 1~3차 뉴타운 지역 내 경매정보를 제공하는 `뉴타운지역 경매정보` 서비스는 각 사업지와 동별 경매 물건 리스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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