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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알파벳, 제미나이 3.1 도입·수익성 개선 분석…주가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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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6.04.07 01:30:55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빅테크 기업 구글 알파벳(GOOGL)은 제미나이 3.1 도입 기반 수익성 개선 분석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6일(현지시간) 12시8분 기준 알파벳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74% 상승한 297.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클라우드 부문 이익률이 30.1%로 급증하고 제미나이 3.1 플래시가 검색에 통합되며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입증한 점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장 초반 차익실현 매물에 밀리기도 했던 주가는 인공지능(AI) 기술 수익화 기대감이 부각되며 오후장 상승으로 돌아선 모습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2400억달러 규모 수주 잔고를 확보하며 거대한 수익 창출 엔진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받고 있다.

제미나이 3.1 도입으로 지메일과 사진을 검색에 연결하는 개인 지능 기능이 강화되어 사용자 생태계를 더욱 굳건하게 다지고 있어 일관된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320~350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일부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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