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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은 50대 시민 평생학습 지원금 30만원 지급과 평생학습원 신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등으로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영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공공배달앱 가맹점 확대와 이용자 지원 등을 해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 첨단 과학기술 산업 육성, 농어업 지원 등으로 경주시의 발전을 이끈 점이 높이 평가됐다. 주 시장은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건립, 경주 라원 조성 사업 등을 했다. 또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와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 등을 건립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청년 월세 지원, 창업공간 5개소 운영, 청년취업콘서트 등을 시행하며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 호평을 받았다. 김 구청장은 올 2월 국무조정실로부터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받고 청년 지원 사업을 확대했다. 또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호천마을 경사형 엘리베이터 조성,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전국 최초로 안데르센마을·동화마을과 야구 테마파크를 건립해 지역 내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군수는 미래 먹거리를 위해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했고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치료를 위해 ‘동남권 심뇌혈관센터’를 유치했다. 센터 유치에 따른 심·뇌혈관질환 골든타임 확보로 주민의 사망률과 중증 후유증 발생률을 감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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