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금융위원회가 도입한 ‘자동차보험 비교·추천 2.0’ 이후 보험료 산출 절차가 간소화되고 정확도가 높아지면서 보험료 비교를 끝까지 진행한 이용자는 기존 대비 220% 증가했다. 이 중 보험사로 이동해 계약까지 이어진 건수도 4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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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ay 자동차보험 비교는 업계 유일로 카드 캐시백, 청구 할인, 주유권 등 보험사별 부가 혜택까지 비교할 수 있으며, 운전 성향 기반 맞춤 보험료 추천 기능 등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왔다.
해외여행보험 비교 서비스 성장세도 가파르다. 지난해 7월 업계 최초로 출시된 이 서비스는 올해 상반기 비교 건수가 전년 하반기 대비 250% 증가했다. 누적 비교 건수는 218만건에 달하며, 이용자의 35%가 두 차례 이상 해외여행 시 Npay를 통해 보험료를 비교했다.
이 서비스는 8개 보험사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으며, 휴대품 손해, 항공기·수하물 지연, 해외 의료비, 여행 중단 사고 등 14개 담보를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다. 가입 보험료의 10%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조예나 Npay 보험팀 리더는 “자동차보험과 해외여행보험 비교 서비스에 이어 저축보험, 펫보험 등 다양한 보험 영역에서도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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