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도이체방크는 로빈후드의 강력한 상승세는 아직 멈추지 않았다면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4달러에서 27달러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가 대비 약 13%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CNBC에 따르면 브라이언 베델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는 “로빈후드는 더 많은 고객을 플랫폼으로 유치하고, 타겟 시장을 잘 활용하며, 제품 및 서비스 전반에서 사용자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매출 및 수익 모멘텀이 긍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애널리스트는 로빈후드가 2025년까지 연간 20% 이상, 2026년에 20%의 순 신규 자산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는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마진 확대와 강력한 두 자릿수 주당순이익(EPS)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로빈후드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85% 이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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