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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9월 셋째주 은행권 1년 만기 적금 최고 우대금리는 연 4.0%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2019 신한 마이카(MY CAR) 프로야구 적금’과 IBK중소기업의 ‘IBK썸통장’(자유적립식), 산업은행의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4.0%로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신한 마이카 프로야구 적금상품은 기본금리 연 1.5%에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응원팀이 승리할 때마다 최고 0.8%포인트를 제공하는 등 총 2.5%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업은행 IBK썸통장의 기본금리는 연 1.35%로 은행 첫거래 고객이 이 상품을 가입하고 계약기간에 썸친구 등록 이력이 있으면 만기때 최고 연 4.0%의 금리를 준다.
산업은행 데일리플러스 자유적금은 1000원과 5000원, 1만원 중 단위금액을 선택한 뒤 지정한 체크카드를 통해 결제하면 자투리 금액(단위금액-결제액)을 자동 저립해준다.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 최고 연 2.0%포인트를 제공한다.
금리 상위권 상품 순위는 지난주와 같다.
대구은행의 ‘쓰담쓰담적금’이 최고금리 연 3.90%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상품은 기본금리 연 1.65%에 최대 2.2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준다.
KEB하나은행의 ‘도전 365적금’은 걸음수가 많을수록 우대금리가 높아진다. 기본금리 연 1.1%에 최대 연 2.4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준다.
우대금리가 없는 상품 중에선 케이뱅크 ‘코드K 자유적금’의 기본금리가 연 2.20%로 가장 높다.
우대금리 없는 상품 가운데 기본금리가 연 2% 이상인 것은 광주은행 ‘쏠쏠한마이쿨적금’(연 2.05%)와 신한은행 ‘신한스마트적금’(연 2.0%)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각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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