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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지난달 30일 이 제품을 공개하고, 지난 2주간 예약판매를 실시했다. 예약 고객들이 출고가가 200만원에 가까운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선택한 이유는 뭘까.
회사 측에 따르면 ‘超프리미엄의 변하지 않는 가치’, ‘차별화된 애프터서비스(A/S), ‘300대 한정판매의 희소성’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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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6GB램(RAM)으로 한꺼번에 많은 앱을 실행하더라도 빠르게 구동할 뿐만 아니라, 256GB의 내장메모리를 탑재해 사용자가 고화질의 사진이나 동영상, 고음질 음원 등을 여유있게 저장할 수 있다.
아울러 ▲넓은 화면으로 생생한 고화질을 즐길 수 있는 6인치 18:9 화면비의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 ▲스스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 ▲최대 7.1채널의 사운드를 전달하는 ‘DTS:X 3D 입체음향’ ▲최대 5미터 밖에서도 알아듣고 명령을 수행하는 ‘원거리 음성인식’ 등 최신 기능을 탑재했다.
차별화된 A/S도 특징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전담 상담요원을 배치하고, 품질 보증 2년, 디스플레이 1회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애프터서비스를 차별화한다.
고객이 원할 경우 제품 후면과 가죽 지갑형 케이스에 고객 이름을 새겨주는 각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은 애프터서비스까지 편리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스마트폰을 갖게 되는 셈이다.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세계적인 오디오 명가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B&O)’이 튜닝한 명품 음질을 구현한다. LG전자는 고객들이 차별화된 명품 음질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매 고객에게 70만 원 상당 B&O 헤드폰(Beoplay H9i)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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