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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진은 류길재 전 통일부장관, 유완영 세한대학교 특임 부총장을 포함해 과거에 북한과 실제로 ICT사업 노하우가 있는 경험자 위주로 위촉을 완료했다.
교류협력 전문가, 협력사업 개발 전문가, 교육 전문가, 설치·운영 전문가, 유지·보수 전문가 등을 양성하기 위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교육을 실시한다.
지원자격은 정부기관, 언론, 학계, 정당, 기업체, 군, 공공기관 임직원 및 대학생 이상이다.
교육장소는 지방에서도 접근성이 용이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용산구 갈월동 16번지 소재)이며, 수강료는 일반인 30만원, 대학(원)생 10만원 이고, 5월31일까지 선착순 35명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교육기간 중 남북관계에 대한 현장 체험을 위해 4박5일 일정으로 백두산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발해의 유허지이며 고려인이 많이 사는 우스리스크 답사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