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지역본부 사옥에서 진행된 포상식에서는 5개 건설사 대표이사와 현장소장, 공사감독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유지보수로 동계올림픽 선수촌과 미디어촌에 거주하는 참가 선수와 기자단이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한 공적을 인정받아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LH는 사상 첫 동계올림픽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선수촌 1개 단지 922세대와 미디어촌 3개 단지 2,561세대를 지원하였으며, 수용인구는 총 8천500여명에 달한다.
박상우 LH 사장은 “앞으로도 모든 국가적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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