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미국 경제와 관련해 2% 정도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4~5개월간 32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버핏 회장은 “우리는 아직 지난 6년간 경험해 온 경로선상에 있다”며 “이는 나쁜 속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뛰어난 속도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국 금리가 유럽보다 상당폭 높아진다면 이는 수출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지 않는다. 경제학적으로는 언제나 어느 한 가지만 할 수 없으며 언제나 ‘그 이후’가 있다. 유럽이 금리를 낮게 유지하는 상황에서 미국의 금리 인상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버핏 회장은 그러면서 지난 1분기와 3분기에 IBM 주식을 추가로 매입했다고 밝혔다. 사실을 밝힌 뒤 IBM 주가는 2% 가까이 상승하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 4~5개월 안에 버크셔 해서웨이가 320억달러를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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