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5일 SK C&C(034730)에 대해 하반기 실적 고성장과 배당 매력 확대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34만원에서 38만원으로 상향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하반기 IT서비스 사업의 고객군이 제조업과 홍하이그룹 등 글로벌로 확장될 것”이라며 “반도체 모듈 사업 매출이 전년비 270% 증가하며 연간 전체 매출액은 2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35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1.2%, 31.9%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당 성향은 작년 17%에서 올해 30%로 확대되고 엔카의 인콰이어리 사업, 바이오 부문의 뇌전증제(간질) 신약 3상 등 신사업 모멘텀도 있다”며 “현재 주가는 적정 가치 대비 40% 이상 저평가돼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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