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네트워크·보안시스템 구축 및 차량정보 단말기 제조, 솔루션 전문기업인 넷케이티아이(대표 김성용)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위치정보사업자’로 선정됐다.
위치정보사업자는 허가 사항으로, 개인 또는 사물의 위치정보를 수집해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넷케이티아이는 위치정보사업자 허가 획득에 따라 위치정보를 포함하는 자동차 종합정보를 수집·분석해 서비스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앞으로 자동차 뿐 아니라 모든 이동체 종합 관제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최근 넷케이티아이는 자체 R&D 인력으로 개발한 ‘자동차 실시간 운행기록 수집,분석 시스템(VDIS)’을 KT(030200)와 컨소시엄으로 교통안전공단에 구축했고, 차량운행기록 수집장치인 단말기 4종을 개발 완료해 출시했다.
넷케이티아이는 네트워크,보안시스템 구축 및 차량정보 단말기 제조,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안정성을 보장하는 네트워크 스위치(L2,L3), 보안 감시 모니터링 장비인 TAP(Test Access Ports)과 Load Balancer 장비뿐 아니라 실시간 영상 및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인 비디오웍스(Videoworks)를 자체 개발해 보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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