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미국에서 최신형 `상어형 잠수정` 씨 브리처 X(Seabreacher X)가 공개돼 화제다.
`씨 브리처 X`는 돌고래와 상어 등 해양생물을 본떠 설계한 것으로 배기시스템이 내는 소리 또한 동물이 내는 소리와 매우 흡사하다고 한다. 2인승으로 개발된 이번 모델에는 카메라가 장착돼 있어 승객들은 LCD 화면으로 수중 세계를 감상할 수도 있다.
이번 X 모델은 물 위에서 시속 50마일, 물속에서는 시속 25마일의 속도로 이동이 가능하다. ROTAX 1500cc 4 행정 엔진에 GPS 내비게이션과 아이팟 도크, 기내 스테레오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다.
▶ 관련기사 ◀
☞[포토]`돌고래형 잠수정` 다양한 컬러
☞[포토]잠수정이 하늘로 솟구치는 모습
☞[포토]잠수정 `Seabreacher J` 돌고래형 모델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737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