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류의성기자] 인터넷포털 프리챌은 웹에 접속하지 않아도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레이어 `큐잉`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프리챌의 데스크탑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큐잉은 PC안에 깔려진 동영상 플레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아도 프리챌의 주요 동영상 및 UCC를 시청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다.
프리챌은 플레이화면 자체에 검색창이 있어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동시에 키워드를 검색할 수 있고, 원하는 동영상을 찾을 수 있는 동영상 원스톱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조만간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인맥을 설정해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과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