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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수요 늘었다"…이마트, 먹거리 행사로 식재료 부담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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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20.03.05 06:00:00

소고기·삼치·딸기·오렌지 등 먹거리 할인 나서

(사진=이마트)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이마트(139480)는 미국산 오렌지, 딸기, 삼치, 봄나물, 돼지고기 등 풍성한 가족 먹거리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이마트는 오는 11일까지 제철 맞은 미국산 오렌지를 기존 1만 900원에서 행사카드 구매 시 2000원 할인한 890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봄나물 모음전 행사를 통해 달래(1580원), 냉이(1980원), 청도미나리(4980원), 초벌부추(2980원) 등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국내산 ‘돈 뒷다리’를 580원에 판매하며, ‘돈 앞다리·갈비(100g, 냉장)’는 각 880원에 선보인다. 호주산 ‘항공직송 소고기’도전 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풀무원 톡톡 전라도식 포기김치(320g, 2만8400원)’를 1+1 가격에 선보이고 포장 김치 전 품목을 이마트e카드 구매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삼치데이(3월 7일)’를 맞아 단 하루 행사도 한다. 이마트는 3월 7일(토) 단 하루국산 삼치 전 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구매 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 집밥을 먹는 횟수도 늘고 있다”며 “이마트는 증가하는 식재료로 인한 가정 부담을 줄이고자 다양한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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