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피용익 기자]11일 긴급 기자회견.
▶ 관련이슈추적 ◀
☞ 윤창중 대변인 경질
▶ 관련기사 ◀
☞ 윤창중 "문화적 차이였을 뿐 성추행 의도 없었다"
☞ 윤창중 "이남기 수석, 귀국 상의한적 없다는 말은 거짓"
☞ 윤창중 "급히 귀국한 이유는 이남기 수석 종용 때문"
☞ 윤창중 "女가이드 호텔방 부른적 없어..언론이 마녀사냥"
☞ 윤창중 "바에서 나오면서 女가이드 허리 툭 친 게 전부"
☞ 윤창중 "술자리에 운전기사 동석..성추행 없었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