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승찬기자] 현대증권(003450)은 '현대CMA' 금리를 업계 최고 수준인 연 5.45%로 인상했다고 11일 밝혔다.
RP형 CMA의 경우 기존 연 5.1%~5.2%에서 5.35~5.45%로, 법인용 특판CMA는 연 5.15%에서 5.40%로 인상된다.
현대증권은 "‘현대CMA’가 RP형 CMA중 90일 이하에서 업계 최고금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높은 수익률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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