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미국 뉴욕 퀸즈 플러싱에서 나고 자랐다. 뉴욕 이스트빌리지에서 아내 테레사와 함께 오랜 역사를 지닌 맥줏집인 ‘맥솔리스 올드 에일 하우스’를 운영하며 작업한다. 맥솔리스는 비틀스의 존 레넌이 창가 자리에서 쉬다 가기도 하고 중국 작가 아이웨이웨이가 1980년대 무명 시절 자주 방문하기도 하는 등 많은 아티스트들과 인연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169년 된 뉴욕의 술집, 맥솔리스의 나무 테이블 표면을 모티브로 한 추상화‘When Floorboards Speak’를 포함해 강렬한 색채로 활기찬 삶의 에너지를 담은 작품 40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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