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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한국투자증권(1조7106억원, 19건), 미래에셋대우(1조2461억원, 15건) 등이 이었다. NH투자증권, 한국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세 개 증권사가 전체 ECM 주관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은 63%에 가깝다. 초대형 투자은행(IB)인 삼성증권과 KB증권은 각각 3848억원(8건), 3409억원(7건)으로 6위, 7위를 기록했다.
주식 발행 주관 중 기업공개(IPO) 실적만 따지면 미래에셋대우가 4858억원(11건)으로 1위에 올랐다. 대신증권(3804억원, 13건), 한국증권(3218억원, 12건) 등은 2, 3위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IPO만 따질 경우엔 순위가 8위(1429억원, 6건)로 밀려났다. NH투자증권은 IPO보다 유상증자 등을 주관한 금액이 더 많았다.
DCM 주관 역시 NH투자증권이 1위를 차지했다. NH투자증권의 주관 금액은 13조3434억원(189건)으로 전년(7조7626억원, 128건)보다 72% 가까이 급증했다.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신한금융지주의 회사채 발행 주관 등을 맡았다. 5년째 1위 자리를 지켰던 KB증권은 12조4228억원(193건)을 주관해 2위로 밀린 상태다. 그 뒤를 한국증권(7조6492억원, 132건), 미래에셋대우(5조8593억원, 100건) 등이 채웠다. DCM 주관 역시 상위 4개 증권사가 전체 시장의 75%를 차지했다.
한편 올해 IPO를 포함한 전체 유상증자 규모는 8조130억원으로 전년(13조3712억원)보다 40%나 감소했다. IPO 주관 금액이 2조5000억원로 전년보다 60% 넘게 줄어든 영향이다. 반면 회사채 발행금액은 52조3820억원으로 전년(40조9955억원) 대비 27.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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