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취임식날 문을 연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 국채금리는 연중 최고수준까지 뛰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연설을 지켜보자는 심리에 거래량은 줄어든 상태다.
이날 오전 12시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49%, 97.34포인트 상승한 1만9829.74를 기록하며 다시 1만9800선을 회복한 상태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10.19포인트, 0.45% 상승한 2273.91을 기록 중이다. 나스닥지수 역시 0.44%, 24.22포인트 오른 5564.30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10년만기 미 국채금리는 하루만에 다시 오르며 2.50%를 찍고 있다. 이는 연중 최고수준이다.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