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트럼프 취임]뉴욕증시 상승…美국채금리는 연중최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정훈 기자I 2017.01.21 02:05:29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취임식날 문을 연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 국채금리는 연중 최고수준까지 뛰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연설을 지켜보자는 심리에 거래량은 줄어든 상태다.

이날 오전 12시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49%, 97.34포인트 상승한 1만9829.74를 기록하며 다시 1만9800선을 회복한 상태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10.19포인트, 0.45% 상승한 2273.91을 기록 중이다. 나스닥지수 역시 0.44%, 24.22포인트 오른 5564.30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10년만기 미 국채금리는 하루만에 다시 오르며 2.50%를 찍고 있다. 이는 연중 최고수준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美 트럼프 취임

- 트럼프, 북미車 ‘빅3’ 만나 ‘당근’ 제시…“美공장설립시 규제완화” - '보호무역 폭탄' 현실로…트럼프에 떠는 금융시장(종합) - `공약대로` NAFTA 뒤엎기 나선 트럼프…한·미FTA도 `풍전등화`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