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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려면 중소기업의 성장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농협은행이 든든한 동반자로써 금융지원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 행장은 간담회 이후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광학렌즈 제조업체인 ㈜그린광학(대표 조현일)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중소기업 밀착 지원을 위한 활발한 현장경영을 펼쳤다.
김 행장 취임 이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한 결과 농협은행의 중소기업여신은 3월말 현재 56조 7000억원으로 취임 전보다 4조 8000억원이 성장했다.
농협은행은 중소기업 전용대출 상품인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 NH기술우수기업 이차보전대출, NH산업단지대출, NH다같이성장론, 이노·메인비즈 대출 등 맞춤형 특화상품을 개발해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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