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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곤 롯데호텔 경영지원부문장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반드시 수행해야 할 책무이자 지켜나갈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과 제도를 연구해 업계에 귀감이 되는 좋은 선례를 많이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인대회는 중소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노고를 치하하고자 매년 5월 3째주에 실시되고 있다. 이날 포상식에는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한 유관 단체 대표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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