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9일 제이브이엠(054950)에 대해 올해 전자동 정제분류 및 포장시스템(ATDPS)유통 채널 확대와 인티팜 신제품 출시로 고성장 기반을 확보했다며 목표가 8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월 한미사이언스 자회사 온라인팜 대상 300억원 규모 내수 조제 약국용 ATDPS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또한 오는 6월 인티팜 신제품 출시로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2.4% 늘어난 45억원, 순이익은 155.9% 확대된 155억원”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기저 효과, 유통 채널 확대 효과, 신제품 효과 요인 등으로 올해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을 기대한다”며 “2016년까지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 27.2%, 특히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2014년에는 매출액 성장률 36.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