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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정규리그 1호 도움과 2호 골을 동시에 기록했다. 이번 시즌 황희찬이 도움을 기록한 건 지난해 10월 컵 대회 이후 처음이고, 득점을 올린 지난해 8월 이후 4개월 만이다.
울버햄프턴은 전반 41분 마테우스 마네의 쐐기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마네는 이날 자신의 EPL 데뷔골을 포함해 최고 평점(8.8)을 받았다.
다만 황희찬은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16분 오른쪽 다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직전 경기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부상으로 조기 교체되는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 후 소파스코어는 황희찬에게 팀 내 2번째로 높은 평점 8.1을 부여했다.
황희찬의 맹활약을 앞세운 최하위 울버햄프턴은 시즌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리를 올리며 1승 3무 16패(승점 6)를 기록, 19위 번리(승점 12)와 격차를 승점 6으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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