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취임 한 달간의 소회를 밝히면서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낼 예정이다.
집권 여당으로서 민생·경제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하는 한편, 당이 추진 중인 반도체특별법과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 등 민생 법안에 대한 야당의 협조를 촉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다음주 출범 예정인 개헌 특별위원회를 고리로 야당에 개헌 논의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는 메시지도 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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