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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주뉴욕총영사관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한인사회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한 동포협의회(Korean-American Community Council·KACC) 발족을 위해 준비 회의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체육·홍보, 학계·교육, 경제, 법조·치안, 과학기술, 사회봉사 등 주요 분야의 외부 전문가 7명이 협의회 자원봉사 멤버로 참석했다. 김의환 총영사는 “KACC가 형식적인 자문기구가 아니라 실질적인 한인사회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올해 상반기 여론조사를 실시해 동포사회의 중점 추진 사업을 발굴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