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우리금융지주(316140)
- 주요 할인요인이었던 예금보험공사 잔여지분 연내 매각 완료
- 11월 내부등급법 2단계 통과로 자본비율 상승으로 비은행 자회사 인수 효과 기대
- 올해와 내년 은행업 내에서 가장 증익 폭이 클 것으로 예상함에도 불구하고 현저한 저평가로 은행 내 가장 높은 배당수익률 예상
△삼성화재(000810)
- 2023년 IFRS17 도입 시 보험업 내에서 손해보험이 가장 유리, 보유계약의 수익성과 자본의 안정성이 뛰어나기 때문
- 삼성화재는 손해보험 내에서도 가장 높은 LAT 잉여금액을 보유하고 있어 IFRS17 도입 시 가장 유리할 것으로 판단
- 차별화된 자본비율과 배당정책으로 올해 배당수익률도 6%에 근접할 것으로 기대
△KT(030200)
-2022년 주당 예상배당금 2000원(기대 배당수익률 6% 이상)
-손자회사인 케이뱅크의 2022년 말 ~ 2023년 초 IPO 예상. 현재 장외 시장에서 케이뱅크 가치는 약 8조원 수준 평가
-통신 3사 중 상대적으로 높은 유선 및 금융 사업 비중(약 60%). 요금 인하 위협으로부터 가장 영향이 적으며, 비대면 투자에 따른 사업 성장 기회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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