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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떠나요 둘이서’는 연예계 절친끼리 함께 떠나는 리얼리티 예능으로, 여행을 함께 가고 싶은 연예계 ‘베프’에게 여행을 제안해 계획부터 일정까지 둘만이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10일 방송에서 전소민은 드라마 촬영에서 인연을 맺은 절친 이채영과 함께 여수여행을 떠났는데, 여배우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한껏 발산했다.
숙소에서는 메이크업을 지우고 생얼을 노출하기도 했는데, 하얗고 투명한 피부의 비결로 화이트닝 앰플 마스크팩을 선보이기도 했다.
전소민이 직접 선보인 화이트닝 앰플 마스크팩은 마른 마스크 시트지에 화이트닝 앰플을 충분히 적셔준 뒤 마사지를 하는 방법으로, 10분에서 20분 정도 붙여 흡수를 높여준다. 특히 이 방법은 기존에 많은 유명연예인들이 사용한 건식 앰플 마스크팩 방법으로, 미구하라의 ‘울트라 화이트닝 미백앰플’이 사용됐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미구하라의 화이트닝 앰플은 스킨 타입의 가벼운 제형으로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은 물론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으로,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의 색소 트러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캐모마일 꽃추출물을 70% 함유해 피부 자극이 적으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들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한편, 배우 전소민은 드라마 ‘1%의 어떤 것’ 종영 이후 SBS ‘런닝맨’을 통해 솔직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