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 기자] 한국은행은 27일 올해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7%,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전기비 성장률은 한은이 지난 7월 발표한 `하반기 경제전망`과 동일한 것이다. 국내 경제는 지난 2008년 4분기 전기대비 -4.5%를 기록한 뒤 지난해부터 줄곧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한은,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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