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행복과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갑을 여는 데 주저하지 않는 젊은 소비자들의 증가는 문화 외식산업의 경향마저 바꿔가고 있다. 양보다는 질을, 음식보다는 문화를 누리는 젊은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 21세기 창업시장의 주류로 자리를 굳혀가는 것이다.
파스타 창업 열풍을 주도 하는 프랜차이즈 `토마토아저씨`를 보면 요즘 고객들과 창업자들이 왜 파스타라는 아이템으로 몰리고 있는지보다 확연히 알 수 있다. 이 브랜드는 이탈리아식 전문 조리사들의 요리법을 바탕으로 완벽한 맛과 품질, 동시에 가장 한국적인 스타일의 파스타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자체 인테리어 시스템을 통해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10대 청소년과 젊은 여성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토마토아저씨(www.uncletomato.co.kr)는 가맹점과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연계한 이색적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고객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동시에 매장 재방문율을 높이는 효과를 내고 있다.
2010년 상반기 창업시장을 주도한 파스타&스테이크전문점 `토마토아저씨`는 패밀리레스토랑으로는 이례적으로 10평형 소형매장 창업도 권장된다.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 및 지원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외식업에 관한 경험과 이해가 부족한 초보창업자도 수월하게 운영할 수 있다. 7000만원대 후반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는 25평형 전국 가맹점들의 하루평균 매출액은 200만원 내외로 높은 편이다.
[문의: 1644-96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