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영재기자] 현대·기아차의 완성차 중국 수출이 재개됐다.
현대차(005380)·기아차(000270) 관계자는 29일 "중국 정부가 현대·기아차의 수입허가증 발급을 지난 28일부터 재개했다"며 "이에 따라 정상적인 해외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대·기아차의 수출 중단은 중국 상무부가 중국자동차판매딜러협의체인 중국기차유통협회의 이의제기를 수용하면서 지난 9월부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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