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다음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스타벅스(SBUX) 주가가 추가 상승 가능할 것이라는 긍정적 의견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오후 3시49분 현재 스타벅스는 전 거래일 대비 1.78%(1.71달러) 상승한 97.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스타벅스는 오는 28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다음날인 29일에는 투자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도이체방크는 스타벅스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봤다. 로런 실러먼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는 “2026회계연도 연간 가이던스에는 일부 하방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면서도 “장기 목표치는 상향 서프라이즈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매출이 회복되고 비용 구조 최적화가 진행되면서 내년과 오는 2028년 큰 폭의 성장 연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실러먼은 “내주 실적 발표를 통해 수익성 회복과 기존 점포 매출의 안정적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면서 “현재 추정치와 투자 심리 개선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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