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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버진 갤럭틱, 신형 우주선 비행+실적 선방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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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기자I 2025.05.17 05:55:37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버진 갤럭틱(SPCE)이 신형 우주선 비행 계획을 발표하며 16일(현지시간) 40% 넘는 급등세를 보였다.

현지시간으로 이날 버진 갤럭틱 주가는 전일대비 43.28%나 오르며 4.80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장 초반 6.64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던 버진 갤럭틱은 신형 우주선을 통한 첫 우주비행을 오는 2026년 여름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이다.

이 비행은 연구용 화물탑재 임무를 위해 계획된 것으로 2026년 가울에는 민간 우주관광을 목적으로도 비행이 준비되어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또한 버진 갤럭틱은 이날 전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해당분기 주당순이익(EPS)은 2.38달러 순손실로 팩트셋이 집계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평균인 2.68달러 순손실보다 개선되었다는 점도 주가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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