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리간드 파마슈티컬스(LGND)는 8일(현지 시각) 장전에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바이러스성 피부 감염인 몰루스큼 치료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식품의약국은 1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몰루스큼의 국소 처방약인 ‘젤서브미(Zelsuvmi)’를 승인했다. 몰루스큼은 전염성 피부병으로, 주로 어린이에게 영향을 미친다.
리간드 파마슈티컬스는 2024년 하반기에 처방약 젤서브미가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젤서브미는 몰루스큼에 대한 최초의 치료 신약이다.
리간드 파마슈티컬스의 주가는 5.6% 급등해 74.8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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