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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은 소흘읍 포도농가와 지난해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소흘농협과 함께 기획한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이뤄졌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작년에 처음 일손돕기를 시작해 올해까지 인연이 되어 조그만 보탬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농가가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만큼 농협생명도 최선을 다해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대표이사 및 임직원 30여명 포도농가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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