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와 오 후보는 이날 밤 10시부터 KBS와 MBC가 공동 중계하는 ‘2021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출연한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전 투기 의혹 이후 화두가 된 부동산 문제를 놓고 정책 대결이 예상된다.
박 후보는 이에 앞서 성동구 왕십리를 찾아 집중유세를 펼친다. 이후 왕십리 일대를 돌며 거리유세를 펼치며 시민과 만난다. 오후에는 용산구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박영선의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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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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