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언니 박고운, 6일 올림푸스홀에서 첼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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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구 기자I 2014.01.30 09:26:04

올림푸스 앙상블 ''라흐마니노프, 마지막 로맨티시즘''
피아니스트 박진우와 협연

첼리스트 박고운(사진=올림푸스 앙상블)
[이데일리 김인구 기자] 신예 연주자들로 이뤄진 올림푸스 앙상블이 6일 오후 8시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공연한다.

올림푸스한국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만들어진 올림푸스 앙상블은 작년 10월부터 공연을 해왔다. 이번이 다섯번째 무대다.

첼리스트 박고운과 피아니스트 박진우가 ‘라흐마니노프, 마지막 로맨티시즘’이라는 주제로 협연한다. 박고운은 인기 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02-6255-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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